스타트업을 위한 실전형 UX교육

pxd의 12년간 축적된 UX전문성을
스타트업을 위한 UX교육 컨텐츠로 온전히 담아냈습니다

시간에 쫓기는 당신이 배운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방법론의 엑기스만 모았습니다.

자신의 프로젝트에 직접 실행 해볼 수 있도록,
단계별 가이드 및 도구를 제공합니다.

 참여한 스타트업인들의 평가 

“UX가 참 추상적으로 느껴졌는데,
실제로 인터뷰도 해보고 퍼소나도 만들면서
구체적으로 와닿는 느낌이에요.
저희 서비스를 바라보는 기준이 생긴 것 같아요”
주현탁, 에듀캐스트 개발자
“대부분의 창업자들이 비슷하겠지만,
내 서비스가 만인의 사랑을 받으리라는 이상을 품게 되죠.
하지만 퍼소나 워크샵을 통해 어떤 사람이
왜 우리의 서비스를 쓰게 되는지 알게 되고, 현실을 직시하게 되었어요”
최수진, 아이캐쳐 공동대표
“무엇보다 서비스 개선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는 것도 좋았지만,
우리 서비스의 사용자를 직접 만나보니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들고 싶게되는 훌륭한 자극제가되었어요.”
문재웅, 에듀캐스트 마케팅 매니저
“고객을 만나서 얻은 정보를 어떻게 정리하고 인사이트를 뽑아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이번 워크샵에서 팀원들이랑 사용자 특성을 정리하고
퍼소나를 만들다보니, 너무 막연했던 사용자가 눈에 보이는 느낌이에요.
앞으로 해야할 게 많지만,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지 실마리를 찾은 느낌이에요.”
김경애, 아이캐쳐 공동대표
워크샵 중에 투표를 계속 하게 되는데,
이를 통해 팀원들이 어떤 걸 고민하고 있는지 공유하고,
우선순위를 논의할 수 있었어요.
함께한다는 느낌이 들어 특히 좋았어요.”
이선민, 아이캐쳐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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